이경애(Lena)는 카카오·아모레퍼시픽·배달의민족·캐치테이블·무신사 등에서 제품과 조직을 이끌어온 PM 멘토입니다. 이 상담소에서는 자신의 이직 경험과 채용·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경력 단계마다 회사가 PM에게 기대하는 역할과 성장의 기회를 판단하는 기준을 나눕니다.
회사가 PM에게 기대하는 것
이경애
2026. 10. 28
지금 하는 일에 확신이 서지 않거나, 이직을 고민하거나, 내 연차에 어디까지 해내야 하는지 궁금한 PM을 위한 상담소입니다. 이경애(Lena)가 자신의 이직 경험과 PM을 채용하고 함께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신입·주니어·시니어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이야기합니다.
2026년 10월 25일 라이브에서 나온 네 가지 질문을 모았습니다. PM으로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 다음 회사에서 얻을 경험과 기회를 판단하는 기준, 경력별 기대 역할, 신입 PM이 선배에게 도움을 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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