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주환
퀵커머스 물류플랫폼 PM 2년차
철저한 아웃풋 중심이에요. 매주 실무와 깊게 닿은 과제, 전·중·후의 날카로운 피드백 속에서 스스로 회고하고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8/22 시작10명 정원
실제 고객을 만나 진짜 문제를 찾고, 가설을 검증하는 4주 오프라인 과정
문제의식
일은 분명히 했는데, 내가 무엇을 바꿨는지 설명하기 어렵다. 피드백은 받았지만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고, 경험은 쌓였지만 평가, 이직, 협상 앞에서는 무엇을 근거로 말해야 할지 다시 막막해진다.
커리어로 남기는 구조

자극
멘토의 질문으로 당연하게 여긴 기준을 다시 보고, 더 높은 기준에서 지금의 일을 바라본다.

몰입
동료의 피드백과 실행 과제가 생각을 붙잡아두고, 실제 업무와 커리어 고민을 끝까지 파고든다.

성과
제출한 과제, 받은 피드백, 달라진 판단을 통해 열심히 한 시간을 설명 가능한 결과로 정리한다.

기회
평가, 이직, 협상, 리더십의 장면에서 내가 해낸 일을 설명하고, 다음 선택지로 연결한다.
이 네 흐름이 이어질 때,
일한 시간은 다음 선택지로 남는다.
참여자들의 변화
멘타의 프로그램은 듣고 끝나는 시간이 아니다. 참여자는 과제를 제출하고, 멘토와 동료의 피드백을 주고받고, 자신의 일을 다시 설명하는 언어를 만든다.
9.63/10
+94
추천 의향 평균
응답자가 남긴 0~10점 추천 의향 점수의 평균입니다. 전체적으로 얼마나 높게 평가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추천 순지수 NPS
9~10점 응답자 비율에서 0~6점 응답자 비율을 뺀 값입니다. 강하게 추천한 사람이 얼마나 압도적인지를 보여줍니다.

오주환
퀵커머스 물류플랫폼 PM 2년차
철저한 아웃풋 중심이에요. 매주 실무와 깊게 닿은 과제, 전·중·후의 날카로운 피드백 속에서 스스로 회고하고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안*혜
엔지니어/개발자 6년차
직장에서 원하던 프로젝트 리드 제안을 받았고, 이직 과정에서는 없던 TO까지 만들어냈어요. 경험을 다시 정리하면서 내가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선명해졌습니다.
조*성
SW 테스터 14년차
기회를 얻는 사람들에게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업무를 주도하는 법을 익히며, 안심하고 역할을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박여경
제조업 QA 6년차
‘이 사람이 이걸 왜 말했지?’부터 생각하는 게 습관이 됐어요. 덜 흔들리고 덜 소모되면서도 더 잘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