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아는 것
사람들은 보통 이렇다
세상의 데이터에서 찾은 평균적인 답

실제 고객을 만나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내 일에 맞는 결과물까지 완성하는 4주.
오프라인 4회 · 10명 정원
왜 지금, 이 능력인가
무엇이든 물어보면 답이 나오는 시대다.
기획서도, 마케팅 카피도, 사업 아이디어도
AI가 순식간에 만들어준다.
그런데 막상 내놓으면 반응이 없다.
논리는 완벽했는데
고객은 움직이지 않는다.
이유는 하나다.
시작점이 틀렸기 때문이다.
AI는 평균적인 고객만 안다.
당신이 풀 문제는
평균에 없다.
AI가 아는 것
세상의 데이터에서 찾은 평균적인 답
직접 만나야 아는 것
눈앞의 고객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맥락
AI는 세상의 데이터를 학습해
“사람들은 보통 이렇다”를 잘 말한다.
하지만 지금 눈앞의 고객이 어떤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멈추는지는 데이터 어디에도 없다.
직접 만나야만 알 수 있다.
그래서 AI가 발전할수록,
고객을 직접 만나 진짜 문제를 정의하는 능력은
더 희소해지고 더 중요해진다.
누구에게 필요한가
회사에서 일하든, 창업을 준비하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든 결국 모두
누군가의 문제를 푸는 일을 한다.
그 누군가를 모르면 아무리 열심히 만들어도
헛돌 수밖에 없다.
지금은 직무의 경계도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기획자가 카피를 쓰고, 마케터가 제품을 설계하고,
개발자가 고객을 만난다.
AI가 실행의 장벽을 낮추면서 남는 건 하나다.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능력.
그 출발점이 고객에서 시작하는 문제 정의다.
문제를 잘못 정의하면
그 뒤의 모든 노력이 방향을 잃는다.
반대로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면,
절반은 이미 풀린다.
기획·마케팅·사업을 하면서도 늘 상상이나 감으로 시작하는 분
내 아이디어가 진짜 될지 혼자 고민만 반복하는 분
고객을 직접 만나 이해해본 적이 없는 분
설문이나 데이터는 봤지만 왜 늘 겉도는지 몰랐던 분
AI가 뽑아준 답 말고 진짜 고객의 언어를 갖고 싶은 분
처음 고객을 만나는 분은 기본부터, 이미 경험이 있는 분은 자신의 방법과 질문을 점검하며 더 깊이 실행한다.

서원용 (Fred)
쿠팡 — 이커머스 UX 리서치
토스 — 핀테크 유저 리서치팀 리드
크몽 — 프리랜서 플랫폼 UX 리서치
그린랩스 — 농산물 유통 R&D실 리드
삼성SDS — B2B 기업용 UX 기획·리서치
LG전자 — 모바일 상품 기획 · 글로벌 현지 리서치
2,000명+
고객 직접 인터뷰
300건+
유저 리서치 수행
50회+
사내외 강의
멘토
세상에 고객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책에서 배운 방법과
현장에서 고객과 부대끼며 익힌 방법은 다르다.
서원용(Fred)은 20년 동안 6개 산업의
프로덕트 회사에서 고객을 만나왔다.
보고서로 정리된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제품과 사업의 방향을 바꾼 현장의 방법이다.
나이지리아·남아공·인도네시아의 골목에서
휴대폰 쓰는 사람을 관찰했고,
카페에 마주 앉아 금융 서비스를 쓰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처음 고객을 만날 때 어디서 막히는지까지
몸으로 알고 있다.
고객을 만나는 게 왜 두려운지,
어떤 질문이 처음부터 틀렸는지,
인터뷰가 끝난 뒤 “아무것도 못 건진 것 같다”는
느낌이 왜 드는지까지 안다.
그리고 그 막힘을 어떻게 바꾸는지,
20년간 몸으로 익힌 방법을 전한다.


고객을 직접 만나
네 질문의 답을 찾는다.
그 답이 추측을 근거로 바꾸고,
내 제안이 필요한 이유를 확인한다.
고객의 문제를 선명하게 만드는 네 가지 질문
우선순위 고객 유형
인터뷰에서 확인한 행동을 기준으로, 가장 먼저 집중할 고객을 정한다.
고객의 언어로 정의한 핵심 문제
그 유형이 실제로 한 말을 근거로, 어떤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멈추는지 정의한다.
기존 방식·대안의 한계
고객이 지금 쓰는 방법과 대안을 살펴보고, 무엇이 충분히 해결되지 않는지 정리한다.
내 솔루션·제안의 차별점
앞선 근거를 바탕으로 내 제안이 왜 필요한지, 무엇이 다른지 설명한다.
같은 네 가지 근거를, 각자의 일에 필요한 형태로 완성한다.
기획자·PM
문제정의서 · 기획서
마케터
랜딩페이지 · 캠페인 제안
사업개발
제안서
창업·사이드 프로젝트
검증용 랜딩페이지
디자이너
컨셉 · 프로토타입
고객의 문제를 선명하게 만드는 네 가지 질문
01
우선순위 고객 유형
인터뷰에서 확인한 행동을 기준으로, 가장 먼저 집중할 고객을 정한다.
02
고객의 언어로 정의한 핵심 문제
그 유형이 실제로 한 말을 근거로, 어떤 상황에서 무엇 때문에 멈추는지 정의한다.
03
기존 방식·대안의 한계
고객이 지금 쓰는 방법과 대안을 살펴보고, 무엇이 충분히 해결되지 않는지 정리한다.
04
내 솔루션·제안의 차별점
앞선 근거를 바탕으로 내 제안이 왜 필요한지, 무엇이 다른지 설명한다.
후기
박우영
부동산 스타트업 창업 2년차
타겟을 정의하고 고객을 직접 인터뷰한 뒤, 생각했던 고객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해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다.
고영민
스타트업 5년차 PM
무엇을 묻고 어떤 인사이트를 얻을지 명확해졌고, 고객을 만나는 두려움이 사라졌다. 아이템 검증의 답이 책상이 아니라 고객에게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림
AI agent 기획 PM
기능부터 정의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진짜 페인 포인트와 시장이 원하는 핵심 가치부터 기획하게 되었다.
이*령
이커머스 8년차 PM
멘토의 시연과 피드백으로 인터뷰 방법을 바로잡고, 검증된 방식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했다.
커리큘럼
매 회차 배운 내용을 내 문제에 직접 적용한다.
세션 사이에는 고객을 만나고 기록하며,
확인한 근거를 결과물로 옮긴다.

지금 풀고 싶은 문제 또는 검증하고 싶은 아이디어를 한 장으로 가져온다. 회사 일이든 개인 아이디어든, 막연해도 괜찮다.
고객에서 시작하는 이유부터 짚고, 각자 가져온 문제를 꺼낸다. 막연한 궁금증을 핵심 질문으로 다듬고 고객 유형 가설과 이번 과정의 성공 기준을 세운다.
완성하는 것
핵심 질문 & 목표 · 문제 정의 초안 · 고객 유형 가설
시장 조사와 고객 인터뷰의 차이를 배우고 실제 고객을 섭외해 인터뷰한다. 직접 모은 데이터로 상상 속 유형을 행동 기반의 진짜 유형으로 다시 나눈다.
완성하는 것
인터뷰 기록 · 행동 기반 고객 유형
가장 먼저 집중할 고객을 정하고, 그 사람의 문제를 고객의 언어로 세부 정의한다. 정의한 문제를 내가 하는 일에 맞는 결과물로 옮긴다.
완성하는 것
우선순위 유형 문제 정의 · 직무별 선택 결과물
완성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다. 전체 여정을 돌아보며 고객에서 시작하는 방법을 앞으로의 일에 계속 적용할 계획을 세운다.
완성하는 것
최종 결과물 · 동료 피드백 · 다음 계획
제공 가치
시연, 피드백, Q&A, 1:1 코칭까지.
4주 동안 고객 검증을 멈추지 않도록
Fred가 실행을 끝까지 함께한다.
전원에게 1회. 비대면, 1인 최대 30분. 처음 인터뷰를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온다. 멘토가 먼저 인터뷰어로 진행하는 걸 보여준다.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파고드는지를 보고 나면 다르다.
세션은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피드백은 다르다. 매 과제마다 멘토가 읽고, 당신의 아이디어와 맥락에 맞춘 피드백을 전달한다. 같은 과제를 해도, 돌아오는 피드백은 전부 다르다. 인터뷰 질문이 제대로 됐는지, 고객 유형 분류가 맞는지, 20년간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온 사람이 짚어준다.
인터뷰 대상자 섭외가 안 될 때, 인터뷰에서 아무것도 못 건진 것 같을 때. 수강 기간 동안 즉시 질문하고, 멘토가 답한다. 과제 사이에 발생하는 실전 상황을 그때그때 잡아준다.
완주 시 제공 | 출석·과제 지각 없이 100% 완료
인터뷰 설계, 아이디어 검증, 커리어 등 무엇이든 멘토와 1:1로 만나 2시간 동안 물어볼 수 있다. 정가 40만 원 상당의 서비스로, 20년간 고객을 만나온 멘토가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코칭한다. 완주자는 수료 후에도 기한 없이, 필요한 시점에 멘토에게 요청하면 된다.
01
전원에게 1회. 비대면, 1인 최대 30분. 처음 인터뷰를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온다. 멘토가 먼저 인터뷰어로 진행하는 걸 보여준다.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파고드는지를 보고 나면 다르다.
02
세션은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피드백은 다르다. 매 과제마다 멘토가 읽고, 당신의 아이디어와 맥락에 맞춘 피드백을 전달한다. 같은 과제를 해도, 돌아오는 피드백은 전부 다르다. 인터뷰 질문이 제대로 됐는지, 고객 유형 분류가 맞는지, 20년간 현장에서 고객을 만나온 사람이 짚어준다.
03
인터뷰 대상자 섭외가 안 될 때, 인터뷰에서 아무것도 못 건진 것 같을 때. 수강 기간 동안 즉시 질문하고, 멘토가 답한다. 과제 사이에 발생하는 실전 상황을 그때그때 잡아준다.
04
완주 시 제공 | 출석·과제 지각 없이 100% 완료
인터뷰 설계, 아이디어 검증, 커리어 등 무엇이든 멘토와 1:1로 만나 2시간 동안 물어볼 수 있다. 정가 40만 원 상당의 서비스로, 20년간 고객을 만나온 멘토가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코칭한다. 완주자는 수료 후에도 기한 없이, 필요한 시점에 멘토에게 요청하면 된다.
참가비
고객 문제정의 2기
10명 정원 · 4주 · 오프라인 4회
8/22–9/19 · 토요일
오후 3시–6시 · 서울
참가비
590,000원
FAQ
네. 모든 세션은 토요일 오후 3–6시에 진행됩니다. 사전과제와 인터뷰는 세션 사이에 각자 진행합니다.
물론입니다. 회사 업무든, 나만의 아이디어든, 창업 준비든 상관없습니다. 고객에서 출발하는 방법은 무엇에든 똑같이 적용됩니다.
괜찮습니다. 오히려 막연한 것을 구체적으로 정의하는 것이 이 과정의 목표입니다.
멘토가 직접 인터뷰를 시연하고 질문지와 섭외 방법까지 함께 만듭니다.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분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별도 신청서나 심사 없이 랜딩페이지의 ‘2기 참여하기’ 버튼에서 바로 결제합니다. 로그인과 기본 정보 입력이 필요하며, 결제 완료 순으로 10명 참여가 확정됩니다.
참가비는 59만원입니다. 프로그램 시작 전일인 2026년 8월 21일까지는 100% 환불 가능하며, 프로그램 시작일인 8월 22일부터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네. 회사마다 인정하는 증빙이 다르므로 결제 전에 아래 순서로 확인해 주세요.
요청할 수 있는 서류
결제 전에 신청자명, 회사명, 필요한 서류를 contact@mentah.me로 보내 주세요. 제공 가능 여부와 발급 시점을 확인해 드립니다.
멘타는 2026년 신규 간이과세자로 세금계산서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세금계산서만 인정하는 경우에는 결제할 수 없습니다.
고객 문제정의 2기
고객을 직접 만나 확인하고,
추측이 아닌 근거로 결정합니다.
한 번 바뀐 일하는 방식은 계속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