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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타 실시간 상담소

이 회사에 남을까, 떠날까

이율희 · 율(Yul)

2026년 10월 14일(수) 20:00

남기엔 답답하고, 떠나기엔 막막하다면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골드만삭스·쿠팡·그린랩스·무신사를 거쳐 홀로서기에 나선 멘토 율의 실제 선택을 따라갑니다. 새로운 일을 위해 연봉을 낮춘 이직, 보상 때문에 남았던 결정, 번아웃 이후 다시 일에 몰입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무엇을 원하고 어디까지 감수할지 살펴봅니다. 막연한 이직 고민을 자신만의 선택 기준과 다음 행동으로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이야기

  • 연봉을 낮춰 이직하고, 보상 때문에 남았던 이유
  • ‘성장하고 싶다’를 구체적인 선택 기준으로 바꾸기
  • 떠나기 전에 지금 회사에서 확인할 가능성과 기회비용
  • 남든 떠나든, 다음 행동을 정하는 커리어 결정문
  • 실시간 Q&A · 조직문화, 연봉, 여러 회사의 제안 비교

스피커 소개

골드만삭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쿠팡·그린랩스·무신사에서 PM과 프로덕트 리더로 일했습니다. 최근 5년간 1,200명 이상의 IT 직군을 면접·평가·코칭했으며, 현재 Y-BAR와 커리어 코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 번의 이직과 조직 리딩, 홀로서기를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남고 떠나는 선택의 기준을 전합니다.